최고를 향한 여정은 멈추지 않습니다: “네버 스틸(NEVER STILL)” 캠페인
최고를 향한 여정은 멈추지 않습니다: “네버 스틸(NEVER STILL)” 캠페인
스토리로 돌아가기
NEWS |

최고를 향한 여정은 멈추지 않습니다: “네버 스틸(NEVER STILL)” 캠페인


2018년 리모와 탄생 120주년을 기념하여 공개된 첫 번째 글로벌 캠페인에는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Virgil Abloh), 패션모델 애드와 아보아(Adwoa Aboah), 셰프 마츠히사 노부(Nobu Matsuhisa), 디자이너 윤안(Yoon Ahn) 등 다양한 셀럽이 참여하였습니다. 이에 더 나아가 “네버 스틸(Never Still)" 캠페인의 새로운 시리즈는 전설적인 농구 선수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 디올 맨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Kim Jones)와 천재 피아니스트 유자 왕(Yuja Wang)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세 명의 아이콘과 이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세 명의 아이콘이 참여한 캠페인은 오늘날의 그들이 있게 한 공통적인 철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로 최고의 경지란 끝이 없으며 어떤 누구도 멈춰 선 채로는 어떠한 업적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캠페인의 메시지를 이어가는 두 번째 시리즈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이 결코 순탄치 않았음을 실질적이면서 은유적으로 그려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그 험난한 여정을 견뎌내고 정상에 오르기 위해 필요한 끈기와 집념을 영상에 녹여냈습니다. 3 명의 감독이 4개국에서 촬영한 캠페인 영상으로 이를 찍기 위해, 감독들은 각각의 아이콘들과 심도 있는 제작 협의 과정을 거쳐 주인공들의 특별한 여정을 통찰력 있는 감성과 독특한 시각적 표현을 통해 면밀히 담아냈습니다.

 

 

sotheby image banner

 

 

필립 템펠만(Philippe Tempelman) 감독이 연출한 르브론 제임스의 영상은 최고가 되기 위해 어려움을 극복하며 집념으로 성공한 르브론 제임스의 삶을 시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디오 아티스트 조나스(Jonas)와 줄리앙(Julien)이 감독한 킴 존스의 영상은 일본부터 인도까지 다양한 도시의 풍경과 텍스처를 담아 킴 존스가 여행한 도시가 리모와와의 협업에 어떠한 영감을 되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매트 바론(Matt Baron)이 감독한 이 영상은 평생을 피아니스트로 살아온 유자 왕을 가깝게 관찰하며,  끊임 없이 어려움을 극복하며 연주에 집중하는 아티스트의 내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모와의 ‘네버 스틸(Never Still)’ 캠페인은 끊임 없이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강렬한 메시지입니다. 오랜 전통, 혁신과 장인정신에 대한 존중을 상징하는 브랜드인 리모와는 제품에 의미 있는 문화적 가치를 더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리모와는 글로벌 아이콘들이 참여한 캠페인을 통해 여행을 넘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탐구하기 위해 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리모와 CEO, 알렉상드르 아르노(Alexandre Arnault)

자세한 스토리 보기
null
NEWS | 2020/03/19
코로나19 관련 리모와 안내문
null
NEWS | 2019/06/14
클래식의 부활 : 리모와 x 다니엘 아샴
더 많은 스토리를 만나보세요